2026 KCUE 대학 총장 설문(I)

 조사개요

조사기간: 2026년 1월 7일(수) ~ 2월 6일(금) 

조사방법: 전자공문 및 이메일 안내를 통한 웹 설문조사 

조사대상 및 응답율: 회원대학 192개교*  140개교 응답(72.9%) * 문항 특성상 특별대 5교 제외(육군, 해군, 공군, 국군간호 사관학교, 경찰대학)


■ 주요 결과

▶ 대학 총장들의 주요 관심 영역

 -  대학 총장들의 주된 관심 영역 1위는 재정지원사업(정부, 지자체 등)’(72.9%, 102개교), 2위는외국인 유학생 유치 및 교육’(63.6%, 89개교)으로 나타남.

 -  ‘교육시설 확충 및 개선’에 대한 관심도가 전년 대비 14.3%p(26.4→40.7) 대폭 상승하며 새롭게 상위 5위권 내로 진입함. 

    이는 대학들이 교육 내실화와 환경 개선에  집중하는 경향을 보여줌.


 생성형 AI 활용 정책 및 학생 평가 신뢰도 제고

  ∙  생성형 AI 활용 정책(가이드라인 등)채택중인 대학40.0%(56개교)로 조사됨.

   -  ‘제정 검토 중인 대학 또한 40.0%(56개교) 나타났으며, 2024 대학총장설문(2024.06.19., 131개교 응답)당시 채택적용 대학’ 30개교와 비교할 때 

        관련 제도화 논의가 확산하는 추세로 해석됨.

  ∙  생성형 AI 환경에서 학생 평가 신뢰도 제고를 위한 우선 추진 과제로는 평가 기준 명확화과정 중심 평가가 

    공동 1순위(가중치 반영합계 199)로 나타나공정성과 신뢰성 확보에 대한 요구가 큼을 시사함.

  

 ▶ 교원 경쟁력 강화 및 성과 보상 체계 관련 

  -  교원 경쟁력 강화를 위해 우선 투자해야 할 영역은 우수 교원 유치 조건 개선(가중치 반영합계 239)’1순위로 나타남.

  -  차등보상제 또는 교원 성과급 운영은 운영 중, 전면 확대 필요미운영 중, 향후 도입 추진이 각각 29.3%(41개교)로 가장 높게 나타났으나

     ‘성과급 및 처우개선에 투입할 가용 재원 한계(가중치 반영합계 252)’가 제도 개선의 최대 장애요인으로 지적됨.


 대학 국제화 및 유학생 교육경쟁력 제고 관련

  - 정부의 유학생 교육경쟁력 제고 방안정책 성공을 위해 대학이 우선 지원을 요구한 사항은 외국인 유학생 비자제도 개선이 

    1순위(가중치 반영합계 214)  나타났으며, 이어 지역사회 연계 및 정주 지원순으로 나타남.

  - 향후 중점 추진 국제화 분야(가중치 반영)외국인 유학생 유치 확대(장기: 학위과정 등)1순위(가중치 반영합계 344)로 나타났고

    이어해외 대학과의 공동·복수학위제 및 트위닝 프로그램 운영순으로 나타남.

 - 대학의 교육 프로그램 해외 진출 및 국외 캠퍼스 설립 활성화와 관련하여(140개교 95개교 응답), 

   현실적 제약 요인으로 ·제도적 규제(설립 제한, 비자 규제, 예산 집행 제약 등)’(48개교)와 

   ‘재정 부족(운영비·인건비 부족)’(46개교)1, 2위로 지적되는 등, 제도·재정 여건이 국제화 고도화의 핵심 제약으로 나타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