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E 사업비 집행 효율화를 위한 e나라도움 시스템 기능 개선 간담회 개최


□ 한국대학교육협의회(회장 양오봉 전북대학교 총장, 이하 대교협)와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회장 김영도 동의과학대학교 총장, 이하 전문대교협)는 12월 18일(목) 오후 2시에 전문대교협 회의실에서 '지역혁신 중심 대학지원체계(이하 RISE) 사업비 집행 효율화를 위한 e나라도움 시스템 기능 개선 간담회'를 공동개최했다.


□ 간담회에는 대교협, 전문대교협, 교육부, 한국재정정보원 관계자와 5개 권역별 일반대학 및 전문대학 RISE 실무 담당자 등이 함께 참석했다.


□ 이번 간담회에서는 지난 12월 1일부터 5일까지 진행된「e나라도움 기능 개선 의견조사」로부터 도출된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5개 권역별 일반대학 및 전문대학 RISE 실무 담당자들의 e나라도움 시스템 사용에 대한 애로사항과 기능 개선에 대한 실제적인 현장 의견을 청취하고 향후 e나라도움 시스템 기능 개선을 통해 RISE 사업비 집행에 대한 효율성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 임호용 센터장(대교협 대학라이즈지원센터)은 "대학 현장에서 체감하는 행정 부담을 줄이고, RISE 본질에 더욱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면서 "앞으로도 대학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현장 중심의 제도 개선을 위해 적극 건의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간담회에 함께 참석한 최문석 사무관(교육부 지역인재정책과)은 "이번 간담회를 시작으로, 향후 대학 현장의 사업비 집행·관리 상 어려움이 개선될 수 있도록 한국재정정보원과 적극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